수정T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시는 분들의 고민같아요. 예쁘긴한데 본인 혹은 가족이 알러지가 있으면 고민되는더 같아요
친정에 고양이를 키우는데.. 제가 고양이 알러지가 있어요
그런데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은 아시겟지만. 청소 정말 잘한다 해도 그 고양이 털은 정말 알게 모르게 구석구석 박혀 있거든요
그래서 친정갈때마다 힘들어요
일단 눈이 가려워서 눈 비비다 보면 흰자가 불록 튀어나오게 되고.. 하아. 이 고통 말로 표현을 못하는데..
또 울 뚱냥이들은 귀엽긴 하거든요 ㅠㅠ
정말 딜레마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