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들을 보면 마음도 편해지고 공기 정화도 되고 예쁘고 해서 키우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아이들 때문에 못키워요. 애들이 아직 어려서 식물들을 가만 안둬요. 남자 애 둘인데 집안에 성한게 없네요 저희 아들 어렸을때 스투키도 뜯어 먹어버리고 화분에 있는 돌도 입으로 가져가더라구요 화분 엎으기도 여러번이구요 그래서 화분 다 없앴어요 물론 관리도 잘 못하긴 하지만요. 얼른 애들이 커서 식물들 키우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