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mming
맞습니다 저도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반려동물을 사랑은 하되 존중은 아니잖아요 사람도 먹기 힘든 금가루로된 음식을 주지를 않나 동물을 마리가 아닌 명으로 표현하는 것도 참 더불어 살아가자는게 이런거는 아닐텐데...
요즘 이해가 안되는 모습들이 하나씩 있네요
머 저를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고
저도 예전에 강아지 키워봤고 친구들중에도 고양이를 키우고있고 반려동물 이쁘고 한데 개나 고양이를 사람보다 더 중요시 하는 분들은 이해가 안되네요
이렇게 말하면 또 욱하시는분들 있을수도 있는데 동물생명을 낮게 보는게 아니라고 오해하지 마세용 오히려 거꾸로 취급하시는 분들있어서 말하는거니까
아니 하루는 어떤분이 자기 자식처럼 얘기하길래 듣고있다보니 사람이 아니라 동물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동물한테 글자공부 시키고 있는거더라구요 애기한테인줄 알았더니ㅜㅜ
인터넷에도 캣맘 캣대디 얘기들도 많고 가끔 사회가 너무 편해지다보니 인간의 존엄보다 본인 반려동물을 우선시 하는 경향이 안타까워 고민 적어봅니다 예전엔 종교 정치 얘기는 가족끼리도 하지말랬는데 이젠 이 반려동물얘기도 어디가서 함부로 못하는 세상이 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