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호파파
저희 장인어른이 키우던 강아지도 나이가 먹어 자연사 했는데 결국 죽으니 며칠을 술을 드시거라구요
저는 반려 동물은 키우고 싶지 않아요.
낮에는 사람이 없어 혼자 집에 있는 것과
키우다가 가버리면 감당이 안될 것 같아서요.
그러다가 식물을 키워보고 싶은데...
예전에 몇번 다양한 종류의 꽃과 나무를 선물이든,
직접 사서 들여 놓았지만....
몇개월을 못가네요. 어떤거는 물을 너무 많이 줘서...
또 어떤거는 물이 부족해서...
햇볕이 잘 드는 베란다에 두어도 금방 죽어버리드라구요.
식물을 잘 키우시는 분들 노하우가 있을까요?
혼자 막 스터드도 하고...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