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을 데리고 왔습니다

 유기견 봉사센터에 갔다가 안락사 바로 직전인 유기견을 데리고 왔습니다

 기존에 비숑 한마리를 키우고 있었는데 혼자보다는 둘이 좋을것같아 데리고 왔는데.

 태어나서 바로 온 비숑이라 교육을 잘 시켰는데 강아지가 오자마자 완전 바꿔었습니다 

 잘 짖지 않았는데 짖고 밥도 허겁지겁먹고 ..

 데려온 강아지가 사람밥을 먹고 지낸것 같다던데 사람이 먹는  밥상만 보면 환장하고 먹는 욕심이 엄청 많아요 

  참.. 힘드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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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만수무강
    함께한지 얼마나 되었나요???친해질 기회가 혹시 충분히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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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남99
    유기견은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죠
    잘 적응시켜 멋진 반려견으로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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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미화
    텃세 부리는 듯~^^ 서열관계 때문이기도 한것 같아요. 두 멍뭉이에게 고른 사랑을 준다는 확신을 주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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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진호진
    에고~~ 많은 교육이 필요할것같아요~~ 천천히 사랑으로 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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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는 휼륭하다 보니 그런 사연들이 많더라구요.
    주인이 생각하는 마음과 강아지들의 마음은 다른가봐요..
    그래도 잘 적응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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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영
    유기견 데려오시고 천사분이시네요
    사람음식에 욕심내는 강쥐라 힘드시겠어요
    강쥐가 얼른 적응되길 바랍니다
  • 이현숙
    라이벌이 생겼다는 생각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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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유튜브영상보고 훈련이라도 해야할거같네요.
    아이구..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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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진
    헉 ㅠㅠ 너무 좋은 일 하셨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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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부디 두미니가#
    잘 지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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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
    에고 새로 강아지를 데려오셨는데 더 힘드시겠어요.
    교육하는 것도 쉽지 않더라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