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귀여운 고양이 반려묘! 털이 많이 빠지긴 합니다.

고양이 털이 많이 빠지긴 하지만 뭐 이정도쯤이야 ㅋ

고양이 키우면서 고민되는건 털청소이지만 고양이의 사랑스러움과 소중함이 더 커서 큰 고민은 아닙니다.

매번 털청소를 잘 해야하는 부지런함이 필요하죠.

그리고 늘 반려묘가 집안에서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는지 살펴봐야 하지만 고양이들은 반려인을 번거롭게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반려인이 조금만 주의하면 됩니다.

고양이를 키우면서 가장 고민되는 것이라면 반려묘가 오래오래 건강하게 제곁에 있어주길 늘 바라기 때문에 고양이가 건강한지 관련 고민입니다.!제 고양이는 지금은 건강하지만 쭉 건강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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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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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전 알레르기가 있어서 애완견이랑은 거리가멀어요ㅠ
  • 이슬
    고양이가 강아지보다는 손이 덜가긴 한듯요~~
    오래 오래 건강하길  바래요~~
  • 수정T
    털은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건강하게 잘지내기 위해서는 정기 검진 잘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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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바이넙
    털빠짐이 있으니 번거로움이 없지는 않겠지만 그런걸 감수하더라도 참 귀여울거 같아요.그래서 요즘엔 고양이 키우는 분들이 많은거겠죠 ㅎ
  • 시리
    고양인 어쩔수 없잖아요...기쁭 두배힛ㄱ 주니
    그래도 이뻐 해야지오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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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왕
    집사가 사랑을 듬뿍 주시는데 오래오래 건강할 꺼에요
    
  • 이현숙
    털청소는 해도해도 털이 있더라구요. 참 많이 부지런을 떨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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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분홍👸🏻
    제 주변엔 고양이를 키우는 분이 없어 고양이 키우는 영상이나 사진으로만 즐기고 있어요 키워보고 싶은 맘은 굴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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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이
    반려묘를 많이 사랑하는게 느껴집니다^^ 사랑속에 쭉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 살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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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섭천규맘
    털빠지는건 힘들겠어요
    오래오래 건강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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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맘 인희
    반려동물도도 사람들도 제일은 건강이지요~~ 모든걸 감수 할 수 있을때 비로소 
    반려동물도 키울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희는 아직 감수하기기 힘들꺼 같아서.. 못 키우고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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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고양이가 오래오래 사는게 정말 원하는거죠
    조금만 더 부지런하면 털은 해결되는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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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리
    반려동물을 키우는 모든 분들이.. 다른 고민도 있겠지만, 가장 큰 고민은 건강하게 오래~ 곁에 있는거 일것 같아요.  귀요미님 고양이도, 건강하게 오래~ 함께 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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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돼지런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 정말 부지런하신거에요 전 그렇게 치울 자신이 없어서. 못키우고 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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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진
    ㄴ너무너무 기여운 고양이 ㅠㅠ 동물들은 털은 우짤 수 없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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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민
    저는 궁금한게 고양이가 스스로 구르밍을
    하다보면 털을 먹을거 같은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지 걱정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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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린님
    생명을 키운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죠...
    손이 많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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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피카피
    고양이털 알레르기인줄 모르고
    지인 고양이랑 놀다가 혼난적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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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싹쓰리
    저도 냥이 들이고 진짜 만족해요
    첨엔 털때문에 스트레스였지만 신경 안쓰니 편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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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
    고양이가 털이 많이 빠지는군요~
    그래도 번거롭게 하지 않는 점은 참 좋은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