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있는 쪼꼬미 황칠나무입니다. 이사하면서 새로 들이게 되었어요. 함께한지 어연 9개월차. 아직도 물주는 타이밍이 넘 어렵더라구요. 물을 어느정도로 줘야할지 언제 줘야할지.. 고민입니다. 특히 올리브나무는 너무 많이 줘서인지 최근에 죽어버렸어요ㅠㅠ 다들 어떻게 주고 계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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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긍정맘 인희
저는 제가 너무하다 싶을때.. 가끔 한번씩 줍니다.
잎이 시들해지는 화분 있으면 주고요~~ 무관심속에 잘 자라주고 있더라구요~
미라클
식물은 물은 언제 줄때가 애매해요
식물 잘 키우세요
천섭천규맘
인터넷 검색해보고 주기를 알아놓고 주긴 하는데 보통 시들해지면 주게 되더라구요
이슬
황칠나무도 이쁘네요~
검색해서 물주는 시기 알아보세요^^
이쁘게 잘 키우세요~~
햄찌
너무 예쁘게 잘키우고계시네요
정성 듬뿍 들어갔어요
까치리
앗... 황칠나무가 어디더라... 몸에 어딘가에 좋다고 약재로도 쓴다고 들은것 같아요!!^^ 잎도 새잎이 나고, 나무가 건강해 보이네요~ 물 잘 주고 계신것 같은데요^^?
영차
올리브나무 키우기 정말 힘들어요ㅠㅠ
저도 물을 어떻게 줘야할지 감을 못잡아서 죽일랑말랑 하고있네요ㅎㅎ..
우선 물을 안주다보면 애가 약간 시드는게 보일때 그때 주는게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그 주기를 기억해야해요! ㅎㅎ
울트라돼지런
황칠나무라는 이름 처음들어보는 초보식집사입니다ㅎㅎ
올리브나무는 키우기 어려운 식물이라고 들엇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