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마때문에 강아지 산책을 제대로 시켜준 적이 별로 없네요ㅜㅜ 날씨가 괜찮은 날은 시간이 잘 안 맞아서 산책 못 시켜주고ㅜㅜ 정말 미안하네요ㅜ 가뜩이나 요즘 제 건강도 안 좋아져서 많이 놀아주지도 못하고...저만 보면 놀아달라고 산책가자고 난리인데...미안한 마음만 가득합니다.
이럴 땐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강아지 유치원이라도 알아봐야할 것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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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모니
보내실수 있음 보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아이들은 그시간만 기다릴거같아요
김나영
강아지 산책 해줘야할텐데ㅜㅜ 정말 어렵죠. 강아지도 생명체라 감정을 느낄테니까요
구시렁
정말 곤란 하시겠어요.
강아지는 산책이 중요하다고 하던데요.
샤랄라
강아지들 산책시켜주는 심부름 같은것도 있는거 같은데.. 그것도 함 알아보세요^^
Yoon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산책하는분들 정말 대단타 느꼈어요. 진짜 살 찢어질듯한 강추위에도^^;;
흑임자커피
전 드라이브도 가고 가끔 쇼핑몰도 데리고 가요
자꾸 나가자고 애교를 부려서 안나갈수가 없네요
행복사랑가득
저희집은 그런날 온식구들(저,신랑,초6아들) 거실로 나와서 터그뭉치,볼풀공,구멍난양말로 1시간 미친듯 놀아줘요. 그럼 저희도 개도 지치거든요. 밤에 꿀잠 예약 각. 산책 3시간 한 격이예요. 그 외엔 무조건 주주인 신랑이 책임지고 산책하고 저랑 아들이 돌아가며 산책시킨답니다^^
쪼곰이
계단이라도 이용하면 좀 덜 할텐데요
실이
날씨가 괜찮으면 시간이 안 맞고..힘드시겠네요. 잠깐 나갔다와도 좋아한다더라구요~더우니 밤에 자기전 근처라도 힘드실까요? 요즘은 산책도우미도 있는거 같아요~
승희
장마때문에 날씨가 너무 궂어서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
그래도 이제 좀 개는 것 같으니 신나게 산책 하고 오셔요~ㅎ
민토
저희 집은 길게 선을 만들어서 묶어놨어요.
(동네에서 강아지 풀어놓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ㅠㅠ)
최대한 많이 돌아다닐 수 있도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