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은 주택입니다. 옆집에는 집안에서 키우는 강아지와 마당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있어요. 집안에서 키우는 강아지는 볼일을 볼때 밖으로 나가서 본답니다. 그런데 그때 그 앞을 지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달려와서 짖고 물려고 합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 그런 상황을 항상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가끔 그 앞을 지나갈 때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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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김나영
그건 진짜 그 옆집 주인이 잘못하고 있는거에요. 교육을 잘 시켜야할 텐데요..
모니
대문을 안닫고 있나보녀요
개물림 나고도 자주일어나는데 왜 안 묶고
그러실까요
호호
헐.... 개를 너무 막 키우는 사람 너무 싫어요
주변 사람도 생각해줘야지
구시렁
저도 지나가는 개들이 무서워요.
고양이들 도요.
샤랄라
그건 저도 무서울거 같아요;;
m
정말무섭겠어요~저도개좋아하지만..사실 맹견들은 진짜조심해야할듯
행복사랑가득
견주가 훈련을 잘 못 시켰네요. 한 번 일이 터져야 정신 차리려나..
최상도
반려견 키울 때 타인을
배려하는 생각을 가진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쪼곰이
아휴...동물이 인간을 지배하는 세상이네요
실이
달려와 물려는데 왜 주인이 조심을 안 할까요.. 본인이 이쁘고 좋은거지, 다른사람에겐 작아도 공포가 될수 있는데 말이지요ㅠㅠ
승희
맞아요 주인한테나 귀엽지 다른 사람한테는 공포일 수 있어요.
점점 인식이 나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목줄도 안하는 분들도 있나보더라구요ㅠㅠ
koojawook
아무리 주택이라도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도 있고 사고 방지를 위해서 관리를 좀 했으면 좋겠네요ㅜ
걷기왕
어떤집 앞을 지날때면 갑자기 짖어대는 강아지때문에 깜짝 놀라곤 합니다.
교육을 좀 잘 시켰으면 좋겠어요.
민토
그건 맞아요. 신경 안 쓰고 애가 짖든 말든 그러는 주인들도 있죠.
하지만 그거 되게 비매너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