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식물은 당분간 없을 것 같아요.

지금 현재는 집에 정말 아무런 반려동식물이 없네요.

그나마 몇년 전 아보카도에서 싹을 틔워서 하나 화분을 키우고 있었어요.

하지만 아이 낳고 3년 지나면서 관심을 못주니 시들시들.. 결국 운명하셨네요ㅠㅠ

그런데 동물은 어떻게 키우겠어요.

어렸을 때 강아지를 키워봐서 얼마나 손이 많이 가는지 알고 있거든요.

이제 만 3살 된 딸은 어디서 들었는지 이제 '엄마, 강아지 키우자. 강아지는 우리 친구야~' 이러고 있네요.

'엄마는 너랑 동생 키우는 것만 해도 힘들어~' 했습니다..ㅎㅎㅎ

아이들이 얼마나 크면 그나마 반려 식물이라도 시도해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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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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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축복
    4살은 되야 할듯요 안그럼 흙 다 퍼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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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로맘청
    아이 둘 키우면 육아 노동 장난이 아니죠. 아주 힘드시겠네요.
    큰아이에게 작은 식물 화분 하나 사주고 책임지고 키우게 하면 어떨까요? 책임감도 기르고 좋을 것 같은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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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혀니
    ㅜㅜ아이 한명도 힘든데 ㅜㅜ 반려 동물까지...
    아이에게 잘 설명하면 되실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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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베니
    아이들은 제반사항을 잘 모르니 그냥 데려오면 되는 줄 알죠 ㅎㅎ
    언젠가 시도해 보시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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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girl
    아이보다 내가 어느정도 여유가 있어야 되더라구요~그래야 동물이든 식물이든 봐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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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꼬리업
    반려동물 키우키는 엄두가 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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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깍지
    정말 손도 많이가고 정성도 많이 기울여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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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왕
    아이들은 애완견키우자고 하는데 
    제가 준비가 안되서 못키우네요.
    준비는 영원히 안될거 같아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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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만보
    반려동물은 엄두가 안나지만 아이가 조금 크면 
    식물은 키우기 쉬우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