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함을 달래주는 나의 반려식물(?)

일 그만두고 집에 있다보니 심심하기 그지 없었어요...

딸이 키워보고싶다고 주문한 콩나물 키우기 키트.

학교 가고 학원 가고 바쁘다보니 제가 매일 물주며 키우고 있네요. 근데 물을 줄때마다 쑥쑥 너무 잘자라서 은근히 재밌어요~ 다 자란 콩나물 다듬어 국 끓여먹고 무침해먹는 재미도 쏠쏠해요.

지루한 일상에 소소한 재미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콩나물 키우기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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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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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베니
    콩나물 자라는 거 보는 재미 좋더라구요.
    어릴 때 우리 엄마도 키우셨는데 신기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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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girl
    콩나물키우기 좋은데요? 쉽고 쑥쑥 자라고 섭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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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꼬리업
    일거양득 이네요...뭐든지 할 수 있으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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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연
    저도 반려식물을 고민중입니다
    요새 많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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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왕
    ㅎㅎㅎ콩나물 키우기 재미있겠어요
    매일 물을 많이 줘야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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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
    오 그런것도 있군요~
    콩나물 키워서 먹을수도 있고 좋을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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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푸
    직접 키우고 수확하는 재미가 쏠쏠하죠.
    거기다 맛도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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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만보
    콩나물도 집에서 키우기 쉬은가보군요.
    무언가에 몰두하는것도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