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분갈이 하고 나서 벤자민이 시름 시름 하고 있어요

화분에 심어둔 벤자민이 해를 거듭 할수록 자라서.. 기존에 있던 화분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워 인터넷에서 큰 화분과 유기토를 주문했습니다.

기존 화분을 깨뜨리고 벤자민을 꺼냈더니.. 뿌리가 ..ㅎㅎ.. 허거덕 할 정도로 길고 두껍더라구요...

그래서 한 뭉텅이 잘라 버렸습니다. 

그리고 새로 구입한 화분에 잘 옮겨 심고.. 유기토로 잘 덮어 주었어요

물도 주고 영양제도 하나 꼽아 줬죠...

그런데... 그렇게 잘 자라던 벤자민의 잎파리가 노랗게 변하고 힘없이 뚝뚝 떨어지는거에요...ㅜㅜ

이러다가 아끼는 벤자민 죽는건 아니겠지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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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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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per
    뿌리를 자른게 해가 되었을까요? 분갈이를 하면 또 적응기간도 필요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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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참이
      작성자
      살아나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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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깍지
    분갈이해서 몸살을 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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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아mi
    사람도 지내는 환경이 달라지면 자는거 먹는거 모두 순조롭지가 않잖아요 식물도 환겨이 바뀌었으니 몸살한번 하는거겠죠 적응되면 점차 회복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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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수 있어!!!!!
    식물도 분갈이를 하면 어느 정도 적응 기간이 필요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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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일신
    죽지는 않을 꺼예요  물을 출문 충분히 주시고
    시간 을 두시고 지켜 보세요 
    넘 걱정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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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린 뿌리가 자리잡는 기간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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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N
    공들여 분갈이 했는데 시들하니 걱정이네요
    적응기간이 필요한지 더 지켜보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