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
강아지를 엄청나게 사랑을 주면서 키우셨나 봐요 17년이면 장수했네요
강아지가 이제 나이가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본인은 스스로가 아직
팔팔하다고 생각하는지 캥거루처럼
폴짝 폴짝 뛰어요 ㅋㅋ아주 건강하고 튼튼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드니까
한번도 그런적 없는 귀에 염증이 생여서
귀치료를 꾸준히 해주고 있어요
귀치료를 오랫동안 해왔는데
아침저녁으로 세척하고 닦아주고
약발라주고 그렇게 하다가
최근에 약을 바꾸었어요
그 약이 잘들어서 비싸더라도 치료를 꾸준히 해주었는데
한쪽은 잘 낫는데 한쪽은 나았다가 다시 재발해요 ㅠㅠ
강아지 귀치료해서 좋아지신분 있을까요?
궁금해요
다음달에도 병원에가서 치료해야되는데
빨리 좋아지면 좋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