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취를 하기때문에 반려동물은 키울 수 있는 여건이 안됩니다. 그래서 쉽게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인 스투키를 생일선물로 받아서 키우는 중인데 한달에 한 번 물 주는 것도 잘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다행히 잘 살아있기는 하지만 끈기있게 애정을 갖고 키우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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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호호
해만 잘보여주면 잘클거에요
앞으로도 잘키우세요~~
쇼파드
식물은 정말 키우기 어려운것 같아요 저도 똥손이라 맨날 죽고 화분만 남네요
여름이 싫다
한달에 한번만 물 주면 되는거면 알람을 해두는것도 나쁘지 않을거같아요ㅋ 식물이랑 친해지기 너무 어려워요ㅠ 저도 여러개의 식물을 떠나보냈다는;;;
쇼파드
화분 잘 키우는 분들 보면 정말 부러워요 생각처럼 싶지않아서 황당그자체네요
오늘도행복하자
스투키는 무신경해도 혼자서 잘 커주는 식물 이에요!!
쭈글쭈글 해졌다 싶을때 물주면 되요!!
계속 가까이서 보다 보면 애정도 생길거에요
녹천
그래도 스투키는 그나마 키우기 쉽지 않나요?
신경을 조금만 더 써줘 보세요
walkgirl
저도 계속 하늘나라로 아이들 보내다가 성공하기 시작하니 또 키우는 재미가 있네요^^
김나영
저두 끈기가없어서 스투키까지 죽었네요ㅠ 휴 그래도 스투키를 키우신다니 저보다 나으신 것 같어요
park_gyuri2016
저도 식물 잘 키우는분들 보면 부럽더라구요.
그래도 물을 자주 주는것 보다는 그렇게 잃어버리는게 식물에게는 좋다고 하네요 ㅎ
그러다 쪼글거릴때 물을 줘도 죽지는 않는다고 해요.
사랑이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ㅋ
저한테 오는 식물은 다 죽더라구요ㅠㅠ
옹굥앵😐
자취하명 힘들긴한데 식믈도ㅠ좋디만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마니봣어여!
기멩멩
저도 식물 키우기가 제일 어려워요
강아지들은 밥달라고 와서 조르니까 밥 잘 챙기는데 식물은 그러질 않아서 다 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