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굥앵😐
ㅎㅎ아버지가 에뻐서ㅠ데려오신거 같응데 같이 돌봐야한다구 말해보셔요ㅜ
제목 그대로 아버지가 자꾸 주변에서 받으신
새끼 강아지를 데려와요. 키우고 싶으시답니다. 저희집이 단독주택이기도 하고 마당에서 키워도 무리는 없지만, 생명을 키운다는게 책임감이 필요하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함부로 키우자는 말을 못하겠어요. 그리고 아버지는 그렇게 강아지를 데려오지만 이뻐만 할 뿐이고 밥을 주거나 똥을 치우지도 않으세요.(과거에 전적이 있으심)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