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남겨 주신 화분이 몇 개 있는데 그중에 두 개가 시들시들 합니다. 분갈이도 해 주고 물도 너무 과하지 않게 부족하지 않게 준다고 생각하는데 잎 한 두 개가 계속 노랗게 타들어 가요. 원래 그런 거라고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하시는 분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노랗게 시들어가거 보면 마음이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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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쇼파드
부모님이 주신건데 안타깝네요...물론 한두잎은 분갈이 해주면 그럴수도 있지만 계속시들거리는것이 좀안좋은것같네요
미연
부모님이 남겨주신 거라면 다 너무 소중할 것 같은데 시들어가는것 같으면 속상할 것 같아요
치웅
식물 키우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송일신
살아있는 생물을 키우는 다는게 쉬운게 아니더라고
손도 많이 가고 실내에서 키우신다면 가끔 햇볕이 살들어오는 곳에 두어보세요
스터닝송
아이고 ㅠ 식물 키우기도 여간 힘든게 아니지요 ㅜㅜ 얼른 낫기를!!
ryeo890
식물이 시드는 것 보면 마음이 안 좋죠
오래된 잎이 하엽되는 것은 아닐까요?
casper
잎이 노랗게 되는건 과습인가요? 아니면 마르는건가요?
저도 자주 그래요
따암
비료도 줘보시고 따뜻하게도 해주시고 정성을 기울여보세요~ 금방 회복될거에요
나낭
식물 키우기가 쉽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잘 키우고싶으셨을텐데 속상하시겠어요. 시든 건 잘라내고 나머지라도 열심히 키워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