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사는 나의 꿈!!

부모님이 어렸을때부터 식물을 많이 키우셨어요~

집에 늘 난과 다양한 식물들이 많았지요. 결혼도 하고 독립해서 살다보니 저도 식물을 키우고 싶더라구요. 뭔가 초록초록한게 집 인테리어에도 한 몫 하는것 같구요. 그런데 어쩜 들인 화분마다 족족 죽네요 ㅜㅜ

처음에는 소소하게 바질 화분부터 시작했는데 선물로 받은 큰 화분 그리고 심지어 스투키까지 저 세상으로 보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꿈을 못 버리고 있는데 쫌 멋있으면서도 키우기 제~~~일 쉬운 화분이 뭐가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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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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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per
    스투키는 저도 키워보고싶은데 이것도 똥손에게는 어려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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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를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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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은 쉽다고 하는데 저는 실패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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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 쉬운건.. 장미허브와 다육이?
    저도 키우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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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를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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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다육이는 쉽나요?? 
      저는 큰 화분만 생각해서 다육이 생각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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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다육이는 관심주면 더 망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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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를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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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주면 망한다니.... 키워야겠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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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imming
    하 저도 알고싶군요 다만 전 먹을 수 있는 식물을 키우고 싶어지는군요 슬슬 도전을 해볼까 하는데 잘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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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를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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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먹을 수 있는 식물. 일단 바질 한번 키워보세요. 저도 오래는 못 키웠지만 그래도 따 먹는 재미가 좀 있었던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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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imming
      아 그렇군요 그럼 월요일은 바질을 근데 바질 그냥 먹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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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를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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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따서 파스타에도 얹어서 먹고 많이 수확하면 잣이랑 올리브오일이랑 갈아서 페스토도 만들 수 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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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연
    저도 부모님이 식물 부자였던데 반해 식물들이 저한테 붙어있어주질 않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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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를레이
      작성자
      그게 바로 접니다 ㅋㅋ ㅠㅠ
  • 쇼파드
    바질화분 한번도 안키워봤네요 키워보고 싶은데 자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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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를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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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그리 오래가지 않을걸 미리 마음먹고 키우면 상실감이 좀 덜 하답니다;;;;; 2-3번 따 먹는걸 목표로 도전해보세요;-)
  • m
    제가봤을때 화분놓는장소가 잘못된거아닐까요 스투키같은건 진짜키우기쉬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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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를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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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사광선 피하고 물 적게주고.....뭐가 부족 했던 걸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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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짱이
    저도 식물 좋아하는데...
    잘 못키웁니다.
    저도 이쁘게 키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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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글이
    저도 지금 화분 하나만 남앗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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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jskqlwl
    스타티필름 추천합니다. 식물 못 돌보는 제가 키우고 있는 강인한 식물이에요. 식물이 자랄 자리만 넉넉하다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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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하소년둘리🦖
    스투키는 물 많이 안 줘도 되어서 똥손인 저도 키우고 있어요. 스투키 키우기 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