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양이들도 분리불안이 심한가요? 아니면 타고나게 그런 기질이 있는걸까요 ㅠ 5년째 키우는 고양이가 있는데 유독 엄마가 안보이거나 외출하면 계속 울어요 ㅠ 다른 가족 구성원이 놀아주거나 맛있는 간식을 주더라도 잠시만 괜찮아지고 다시 또 울기시작해요. 엄마가 나가려고 하면 자꾸 앵겨붙으면서 따라다니면서 울고요..글고 엄마가 오면 현관에 마중 나가있을정도에요. 그냥 엄마를 잘 따르는 수준을 넘어서는거 같은데 다른 냥이들두 이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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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행복사랑가득
냥집사는 아니어서,,
고양이도 분리불안증 있는지 몰랐어요
sowhat2235
저도 고양이를 3년째키우고있지만 고양이는 타고난성향상 분리불안이없는데ㅜㅜ왜그럴까요?대게 강아지에게서 나오는 현상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