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보는건 좋은데

저한테 다가오는건  너무 무서워요

정확히  닿는게 너무 무섭네요

목줄하고있는 강아지나 애완견샵에 있는 강아지는 너무 예뻐서 잘보는데...목줄없이 풀려있는 강아지는보면 진짜 기절할것같아요..

어릴땐 동물들 잘만졌는데 어느순간부터 풀려있는 강아지만 보면 혼자 벌벌...저멀리서 목줄없는 동네개라도보면 숨을곳찾아요..

사실 강아지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들이 다무서워요..병아리조차도ㅠ 비둘기도 보면  많은곳은 못지나갈정도이고요..

차라리  바퀴벌레같은건 봐도 무덤덤해서  잘잡아요....

오죽하면 칼든강도보다 개가 더무섭다고 할정도랍니다ㅠ 

이거 평생 못고치겠죠?

 

0
0
댓글 13
  • 프로필 이미지
    행복사랑가득
    어렸을적..
    알게모르게 트라우마 같은게 있었던거아닐까요?
  • 프로필 이미지
    워킹우먼
    어떤분은 반강제적으로 강아지를 키우게되어 극복했다고하네요.. 유기견봉사 해보기했던 것같던데 그러다가 입양이안되는 강아지를 키우게 되았다나 하는 글을 본적이있던.. 저는 반강제적으로 언니에의해 어느날 고양이를 대려와서 키우게되다보니 고양이 알레르기있는데도 넘 좋더라구요...
  • sowhat2235
    트라우마같은게 어릴때 생성된건아닐낀요?ㅜㅜ 강아지뿐아니라 동물자체를크게 안좋아하시는건 크게문제될건없어요
  • 프로필 이미지
    나낭
    다른 동물을 무서워하시는데 바퀴벌레 잘 잡으시는 거 너무 신기해요! 저는 바퀴벌레 보기만 해도 미치겠던데ㅜㅜ 어릴 때 무슨 트라우마가 생기신 게 아닌지...
  • 프로필 이미지
    지호파파
    어렸을 적에 목줄 풀란 강아지란테 놀랑 기억이 았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 프로필 이미지
    JN
    아 바퀴벌레 너무 무서운데 볼일이 없어 다행이에요
    강아지도 짖고 물면 무섭죠
  • 프로필 이미지
    미연
    저도 남의 강아지가 나에게 다가오는 건 싫어요. 어떤 돌발 상ㅎ항이 생길지 모르니까요. 
  • 프로필 이미지
    Jiny77
    저랑 똑! 전 남미 여행 안가는 이유가 개 때문 일 정도 ... 
  • 프로필 이미지
    바람소리
    어렸을때 물리신 적이 있나보죠. 그래도 바퀴벌레보다 무섭다니 진짜 트라우마 있으신 가 봐요
  • 프로필 이미지
    블랙
    ㅈㅓ도 보는건 좋치만 키우는건 싫어요
  • 프로필 이미지
    나우럭
    벌레는 괜찮다니 그나마 다행이시네요..
    트라우마가 있으셨던 모양이네요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 프로필 이미지
    love me more
    저는 바퀴벌레가 최악이예오  그다음은 비둘기요
  • 프로필 이미지
    기므네
    강아지 무서워 하실 수 있어요~
    바퀴벌레 잘잡으시는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