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개에 물린 기억

학교 들어가기 전 외 할머니 댁에 놀러갔을 때 개에 물린 기억이 있어요. 얼마나 무서웠던지 지금까지도 트라우마에서 벗어 날 수가 없네요.

길을 가다 보면 목 줄 없는 개를 만날 때가 있잖아요...

그런데 개들이 왜 저한테만 가까이 오는걸까요?

개들이 자기 무서워하는 것 알아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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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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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
    그런일이 있었다면 평생 트라우마로 남겠어요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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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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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때 난리 났었어요.
      개 주인 소리지르며 자기 개 부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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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싫다
    저랑 같은 트라우마가 있으시네요ㅠ무섭다고 느끼니까 지나가는것만으로도 몸이 경직되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다른곳 쳐다보고 노래듣고 가만히 있다가 개가 지나가면 움직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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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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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행여 제가 개 싫어하는 줄 알까봐 ㅠㅠ
  • 지도사랑
    저도 개에게 엉덩이 물린적 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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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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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놀란 것이 더 컷던 것 같아요.
      너무 어려서 겪은 일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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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
    어렸을 때 그런 경험이 있으면 트라우마가 클거 같아요
    저도 너무 큰 개들은 아직 거부감이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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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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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유난히 개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많아서요.
      털어버리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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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me more
    저라도개보면 무서워질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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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맘
    아고 개물림 트라우마가 있네요
    저도 큰개는 무섭더라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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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푼이라도 아끼는 나
    트라우마 가 있으면 쉽게  극복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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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en
      작성자
      오래되었는데도 그것이 극복이 안되네요.
      이대로 살다 가야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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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굽는사람
    ㄴㅡ낌일거예요
    개도 종류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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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en
      작성자
      그러니까요.
      강아지를 보는 것 만으로 힐링 된다는 분도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