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이넙
강아지 키우는게 쉽지 않죠. 이쁜건 이쁜건데 그거와 별개로 적이 챙기고 매일 산책시키고.. 어디 여행이나 집을 비워야되는 일이 생길때도 문제고.. ㅠ 그게 감당이 안되면 안키우는게 맞는거 같아요 ㅠ
반려동물 좋아해요 특히 강아지들 넘 귀엽더라구요~
키우고 싶은데 잘 키울지 엄두가 안나요...
평일 낮에는 가족들이 출근해서 아무도 없어 케어를 잘 해주지 못할까봐 결정하기 어렵네요.
혼자있는 시간이 많고 케어를 제대로 못하면 너무 미안할거 같아요. 불안할거 같기도 해요.
친구들 강아지 보는 거로 만족하고 있는데....
비슷한 고민 하시는 유저님들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