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어지키우지마세요 ..

요새 뭐 펫샵(없어졌음좋겠지만)이나 유기견보호소에서 많이들 데려오는데 데려와서 잘 키우고 혼내고 아픈것도보면서 정들고 나이들면 보내는게 쉽지않습니다. 암꺼도 모르는초딩일때 친척분강아지가 새끼나아서 한마리줘서 18년같이살다 보내줬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좀 뭉클하고 그래요. 어떻게 키웠는지도모르겠고 마지막에 나이들고 아플때 못해준것만기억나고. 무지개별로 보내주고 나서 초반에는 집만 봐도 슬프더라구요 .지금도 생각하니 약간 찡한 ... 끝까지 책임지지못하는사람들이 많은데 그럴바엔 그냥키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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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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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
    그러게요
    책임못질거면키우지말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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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싫다
    동물 데려와서 버릴거면  키우면 안돼죠 맞아요ㅠ정이 들면 정말 떠나보낼때는 마음 찢어집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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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me more
    끝까지 키워도 마음의 상처가 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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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저도 강아지 좋아하는데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없어 단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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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끝까지 책임 못 지면 키우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시골집에 가는 산길에 한번씩 강아지들이 보여요.
    예전에는 왜 저기에 강아지들이 있지? 했는데 요즘은 지나가다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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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바댕
    정말 책임지지 않고 그냥 예쁘다고 키우는 그런마음은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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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민해맘
    책임지지 못할바에는 시작하지않는게 제일이지요
    떠나보낼때는 정말 마음이 아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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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아81
    맞습니다.
    끝까지 책임못질거면 키우지말아야해요.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