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가 너무 좋아요

어렸을때는 동물들을 크게 좋아하지 않았어요. 

근데 근래 몇년사이 동물보호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많이 접하면서 강아지들에게 푹 빠지게 됐어요

아기부터 성견까지 그냥 다 예쁘더라구요

강아지들을 보면서 하는생각은 아..나도 키워보고 싶다..

근데 아무래도 동물관련 프로그램을 많이 보다보니 알게모르게 책임감같은것도 자연스레 배우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너무 키우고 싶은데도 불구하고 은연중에 습득한 걱정때문에 용기가 안나네요

그래서 많이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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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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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랄라러랄
    맞아요 이쁜건 넘 좋은데 책임감이 높아지죠~~
    강아지 키우기가 쉽지만은 않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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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me more
    맞아요. 정말 끝까지 책임져야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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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싫다
     그래도 sunny님은 책임감이 있는분이실거 같아요. 동물 좋다고 무조건 키워보자 이러하진 않으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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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정 ♡
    맞아요~~아이를 키우는 맘으로 케어해야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반려동물은 포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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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바댕
    저도 키우고 싶지만 키울 환경이 잘 안되서
    안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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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
    저도같은상황이예요
    신중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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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민해맘
    저도 가끔 동물 키우고 싶기는해요 정말 사랑스럽거든요
    근데 그냥 보기만하는건 몰라도 키울자신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