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반려묘 고양이별 갔어요

칭구가 18년을 정성껏 돌보던 반려묘 고양이가 고양이별로 떠났어요 잘먹지도 못해 밤새 돌보느라 잠도 못자고 힘들어 했었는데 ... 결국 떠나고 말았네요 많이 힘들어하는 칭구를 이번주 만나기로 했어요..어떴게 위로를 해줘야할지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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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마요네즈
    진심을 다해 위로해주시면 되지 않을까요..너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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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향기
    ㅠㅠ
    반려동물 떠나보내는 일이 보통일이 아닌것 같아요.
    제 친구도 2달은 힘들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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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imama
    ㅜㅜ 반려동물 키우면 그게 넘 힘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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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즈마리2002
    냥이가 떠났군요
    친구랑 만나 수다라도 떨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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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스타
    아이고 진심으로 위로를 다 해 줘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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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강아지 공주님
    키우던 똘똘이가 무지개다리에서 기다리고 있을거 같아요. 시간이 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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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nes0117
    친구의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거에요. 곁에서 공감해주면 될거같아요,
    제도 학생 때 이런 이별을 몇 번 치르고 넘 힘든 기억으로 성인이 되서는 이런 이별이 두렵고 무서워 반려견을 못키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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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ttaett
    친구분 힘드시겠네요ㅜㅜ
    진심이 담긴 위로면 될것 같은데요
    
  • sowhat2235
    너무 마음아플꺼에요 18년애지중지같이컸으면 가족잃은 기분과같을겁니다 만나서 너무많은거없이 곁에서 감정을헤아려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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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호현
    그저 이야기 잘들어주시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