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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동물 안키웁니다
보면 귀엽긴한데 제가 키우고싶지는 않아요
동물원은 안가지만
길에서 고양이 만나면 바라보고 안녕해줍니다
식물재배는 좋아합니다
그러나 화초는 안키웁니다
먹거리가 되어야해요 ㅜㅜ
꽃을 싫어하지는 않아요
제 핸폰에는 신책하며 만난 꽃사진으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키우지는 않아요
활용도가 없음 애쓰지는 않는 나를 돌아보면
난 무정한 사람인가 싶어 슬프기도 해요
무정한 사람이 아니라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것 같은데요. 무정한 사람은 지나가다 만나는 길냥이에게, 길가에 피어 있는 꽃에 관심 두지 않습니다.^^.
그런가요? 흠.. 그럼 무정은 아닌걸로 ^^
동물이나 꽃을 안키운다고 무정한 사람은 아니죠 직접 키우진않지만 마음속엔 꽃밭을 가꾸고 계실거예요
감사합니다.. 마음속 꽃밭을 더 키워봐야겠어요.. 요즘 좀 가물은 느낌이 들어서
좋아하는 거랑 돌보는 거랑은 또 다른거 같아요 ㅎㅎ 저도 좋아하긴 하지만 키울 생각은 못해요
못 키우는건 아닌데... 뒷감당이 좀 안되더라구요.. 너무 많이 키우고 싶어져서.. ㅋㅋ
ㅎㅎㅎ 합리적인 분이신 것 같아요 무정한 사람은 그런 감정도 못느끼죠
감사합니다. 합리적이라니.. 많이 위안이 되네요 ^^
책임감 있는 사람이죠 뭔가를 키운다는게 책임이따른다는걸 아시는분
하아.. 진짜... 키우는건...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심지어 식물도... 수확까지 제대로 못 키울거 같아 요즘 포기했네요..
저희도 마찬가지에요 선택사항이니 무정한 사람은 아니죠~
감사합니다. 제가 무정하지 않은거라니.. 맘이 한결 편하네요.
ㅎㅎ아니요~~현실적으로 잘 생각하신거죠~ 저도 같은 상황이예욧!!
ㅎㅎㅎ 동지시네요.. 방가워요 ^^
동식물 키우면서 제대로 관리 안하는것 보다는 보면서 즐기는 것도 괜찮은것 같네요
자연에서 잘 크는 아이들... 기특하고 이쁘더라구요..
키우는데는 많은책임과 의무가주어지는일이라 신중하셔야되고 여건상 못키우니 지나가며 인사나누고 바라봐주는것만으로 충분해요^^
감사합니다. 제가 생명에 열정이 없는거 같아.. 무정한건가 싶었는데.. 여러분들이 좋게 얘기해주시니 맘이 한결 편해지네요.
그냥 관심이 있냐 없냐의 차이죠
ㅎㅎㅎ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무정하다기보다는 실용적인 삶을 사시는거 같아요^^ 다 자기편한대로 사는거지요
감사합니다. 편한대로 살아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