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해맘
결혼전에는 강아지를 키웠고 세월에 따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고 결혼후 아이를 낳으면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지만 남편의 반대가 심했다.아이한테 털이 날려서 기관지가 걱정된다며 반대을 했다 지금은 애들도 다 컷고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마음을 돌릴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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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는 강아지를 키웠고 세월에 따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고 결혼후 아이를 낳으면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지만 남편의 반대가 심했다.아이한테 털이 날려서 기관지가 걱정된다며 반대을 했다 지금은 애들도 다 컷고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마음을 돌릴지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