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결혼전에는 강아지를 키웠고 세월에  따라 하늘나라로 떠나보내고 결혼후 아이를 낳으면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지만 남편의 반대가 심했다.아이한테 털이 날려서 기관지가 걱정된다며 반대을 했다 지금은 애들도 다 컷고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마음을 돌릴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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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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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로맘청
    원래 반대하던 사람들이 더 빠져들더군요.
    설득+협박을 동원해서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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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바이넙
    이제 아이들도 다키우셨으니 다시 강아지 키우시는 것도 괜찮으시겠네요. 남편분도 막상 키우면 좋아하시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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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웅
    온전히 다 책임질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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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하소년둘리🦖
    아이가 키우고 싶다고 하면 허락해 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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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동
    에구.... 무지개 다리 건너고 나면 상처가 깊어지죠
    동물 키우는 건 정말 쉬운 부분은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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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
    강아지의좋은점과여러설명을해서
    설득해보세요 근데막상키우시면좋아하실수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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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쟁이
    ㅎㅎ 이젠 아이들도 컸고 걱정요소도 사라졌으니 질러버리세요...
    아마 강아지 재롱부리고 하면 남편분도 빠져들거예요. 
  • sowhat2235
    아이들 기관지걱정은 이해되지만 모두키운다고 나빠지진않아요 물론 털이 워낙많이빠져 청소며손은 많이가지만 그만큼 성실히 잘케어자신있다어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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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민해맘
    남편이 키우는거 아닌데 아이들도 컸으면 밀고 나가셔요
    사실 반려동물은 집에있는사람이 돌보고 키우는데 남편분이 딱히 반대하실 이유는 없을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