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사가 되고싶은데 너무 어려워요.

아빠가 평소에 식물을 정말 좋아하셔서 저도 그 영향을 살짝 받았는지

집안에 푸릇푸릇한 식물들이 있으면 기분이 정말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한두번 내가 정말 키워볼까! 싶어서 정말 키우기 싶다는 식물들로

꽃집에 가서 추천해서 사서 키우면 제가 키우자마자 애들이 시들시들해져요 ㅠㅠ

식물 키우는것에도 감각이 있어야되는걸까요?

인터넷에 검색해서 관리 방법 참고해서 키워봐도 별 도움이 안되고

매번 식물이 시들해져만 가니 속상하더라구요.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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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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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하소년둘리🦖
    물 많이 안 줘도 되고 관리를 덜 해도 된다는 스투키도 잘 못 키우는 저도 있어요. 
  • ㅇㄱ
    식물들도 키우는데 요령도있어야하고
    지식도 있어야 하는것같아요ㅜㅜ
    모든지 키우는건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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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ttaett
    저두 느끼는 건데 식물키우는 것도
    감각이 필요하긴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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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리지아3270
    우선 쉬운 친구부터 키워보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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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쟁이
    사랑 듬뿍 주고 열심히 키우셔도 이상하게 키우기만 하면 죽이는 분들 있더라구요.
    식물마다 워낙 다 자라는 환경이 다르다 보니 쉽지 않은 듯 해요. 
  • sowhat2235
    저도 처음 키울때 시행착오로 많이 시들여속상해봤는데 그뒤론 물주는걸 일주일주기인애들로 비슷하게 모아물주고 해를잘받으니 이젠 잘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