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이넙
가족중에 알러지 있고 하면 동물 키우시긴 어렵겠네요 ㅠ 그래도 이런저런 경로로 대리만족하고 계신다니 다행이네요.
저는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고 키우고 싶은데요. 저를 제외한 신랑과 아들은 천식이고 딸은 알러지비염이 있어요. 비염은 약먹으면 된다지만 천식은 좀더 심해지면 위험 할 수 있으니 제 생각만으로 케우기에는 너무 이기적이지요. 그래서 sns상으로만 팔로우하고 예뻐해주고 있어요. 다행히 저희 아파트는 길고양이에게 긍정적이라 보금자리도 있고 먹을것도 챙겨줄수 있지요. 지금은 간접적으로 만족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