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아프기 전에는 집에 화분도 많고 다육이도 많이키웠어요 계절따라 방울토먀토도 키우고 쌍추도 키우고 그랬네요 근데 허리가 아프고나니 허리숙이는게 힘이들어 많이 정리하고 화분 3개 다육이들만 남았어요 딸들은 다키우지 말라는데 그럴 수 있나요 유일한 힐링인데... 책상같은 걸 사서 허리 숙이지 않고 계속 키워볼까요 그냥 꽃구경만 다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