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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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은 이제 집에서 꼭 키워야하는 시대가 온건가요? 요즘 개, 고양이 등 털달린 동물들도 미디어에 많이 나오고 행동이나 사람의 삶에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가더라구요 귀엽고 행동도 왜 이리 사람 같은지 ㅋㅋ 데리고 계신분들은 부럽기만 합니다. 사정이 사정인지라 데리고 있지 못하는데 필수인 시대는 아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저는 무서워서 만지지도 못하겠어요.
필수는 아니죠 ~~ 결혼도 육아 출산도 모두 심사숙고해야할 선택인 것처럼 반려동물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각자 선택하는거라고 생각해요 유행처럼 번져서는 안되는 ..책임이 필요한 일이니까요
사람 하나를 더 키우는 꼴인데 이상하게 동물한테는 그런 감정을 못느끼는 풍조같아요 정말 책임감이 중요하죠!
정말 그런거 같아요 쉽게 생각해서눈 안되는 일인데 가볍게 여기는 풍조는 바뀌도록 많이 노력해야항거같여요
필수는 아니지요 반려동물 키우는건 애기 키우는것만큼 신중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사람 하나 더 같이 산다고 생각하는게 맞는 것 같더라구요 비용도 비용이지만 책임감이 더 중한 것 같아요
필수는 아니예요~ㅎㅎㅎ 좋아하시는 분들만 키우면 되고 그리고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야할 것 같아요
그렇죠? 좋아하면서 책임감 있게 키우면 좀 더 나은 환경이 되겠지요 ㅋㅋ 책임감 up up!
아직 필수인 시대는 아니죠~ 저는 강아지 무서워하거든요~
아하 강아지만 무서워하시는거죠?ㅋㅋ 저도 키우고 싶은 마음만 크지 실질적으러 그러지 못해서 ㅠ 아! 저는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필수는 아니지요^^ 개개인의 사정따라 못키우시는분들도 많을거에여 저도 그렇고요
개인사정에 따라서 그럴수도 있지여 환경이 다르니깐 그렇다거 생각하지만 요즘 흐름이 그런 것 같았어요
필수라기 보다는요. 요새 아이를 하나만 낳는 분들이 많으시니 아이의 반려 동물로 또는 요새는 결혼을 원하지 않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시는것 같아요.
아마 외로움을 줄이고자 그런걸까요? 혼자보다는 그리고 다른 사람보다는 동물한테 감정을 나누는 그런 느낌일까요?
반려동물이 필수가 아니라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책임감 없이 요즘은 너무 쉽게 유기하는 것 같더라구요 책임감이 더 우선 맞아요!
필수까진 아니죠. 그래도 감정을 나눌 대상이 있는건 고마운일이죠..
아하 맞아요 반려란 말이 정말 와닿게 하는 말인 것 같아요 감정을 공유해줄 수 있는 생명
당연히 필수는 아니죠. 솔직히 우리나라가 반려 동물 키우기 좋은 환경인거 같지는 않네요. 저희는 예전에 강아지 키웠는데, 같은 아파트에 강아지 보면 무서워하시는 분들도 꽤 계셨구요.
주변분들이 무서워하면 좀 더 환경이 받쳐주질 못하죠 그래도 없으면 좀 이상하다는 인식이 요즘 펴져서 그렇게 느꼈나봐요
오히려 더 못키우겠더라구요 옛날 처럼 밥만 먹이고 키우는 시대가 아니다 보니 유모차에 캐리어에 사료도 비싸고 ㅋ
그뿐만이 아니죠 예방접종에 병원비도 엄청나게 들어가더라구요 정말 사람 하나 더 들이는 느낌을 받았어요
꼭 필수인 시대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끝까지 책임지는게 너무 중요할거같아요~
그쵸 끝까지 책임지는게 중요하죠 요즘 대책없이 유기하는 사람때문에 걱정이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