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넘게 키우는 식물인데요

4월에 이사와서 지금은 배란다에서 키우는데 새순이 노랗게 잎이 변해서 너무 속상해요. 환경이 바뀌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습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새순이 병드니까 잘라낼수도 없어서 좀 난감해요. 2012년부터 키운 식물이라 정말 식구같은데 이아이들이 생명을 다해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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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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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나
    노랗게 변하면 속상하죠ㅠ
    영양제 넣어주면 좋아질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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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초롱
    아이고 속상하시겠어요.
    10년이나 키우셨으면 애정이 가득하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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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립살리스
    10년이나 키운 식물이 노랗게 잎이 변해가면 너무 속상할것 같아요~
    새잎이 올라올때마다 행복을 주던 식물이였을건데 아무래도 기온이나 환경이 변해서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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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lly
    이사하면 식물도 몸살을 한다고 해요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