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털날리는것도 싫고 냉새나는것도 싫은데 딸이 강아지를 정말 키우고 싶어합니다. 자기방도 잘 안치우면서 자꾸 졸라서 힘들어요 저는 딸하고 싸우기싫어서 말을 안했더니 긍정으로 받아들여 자꾸보러가재요 어떻게 설득을 해야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