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키우시는분들 꼴불견 많아요.

전 반려독물은 키우지 않아요.

털이 묻는 것도, 날리는 것도, 내새도 변 치우는 것도 싫어서요. 

근데 다니다 보면 꼴불견들을 만나고 눈살이 짜푸려져요.

  1. 변을 보면 치우질 않고 주위만 살피다가 그냥 가는 님들.
  2. 공원 구석에서 개털깍는 님들.
  3. 지저분하게 보이는 개들을 끌고나와 내게 다가오는 순간.
  4. 괜히 걸어가다가 짖는 개.
  5. 대형견을 입마게도 안하고 끌고 나온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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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오~성공
    나만좋다고 남들도 다 좋은건 아닌데...내가 잘챙겨야 타인들도 소중히 여겨준다는걸 깜박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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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j•_•
    반려동물도 서로간같이 예의 지키며 키워야 합니다
  • 최혜선
    맞아요~종종 그러시는부늘 보이면
    눈살이 찌푸려지드라구요
  • 마요네즈
    그러니깐 이런분들때문에 잘 예의지키고 키우시는분들까지 피해를 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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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저는 그래서 애완동물 별로 안 좋아해오 일이 많아요
  • m
    아이고 반려인들 좀 더 매너를 갖추셔야 겠어요 ~~시민의식많이 올라간줄알았는데 아직멀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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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자으니
    맞아요. 반려견을 키울 때는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켜줘야 할 것 같더라고요. 
    특히 공원에서 반려견 변을 안 치우시는 분들 몇 번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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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국
    서로 배려해야 하는 부분이 많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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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끈
    그런경우가 많아요
    소중한 반려견이지만 매너는 지켜주심이
    좋을거 같아요 특히 산책시 응가문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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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암
    진짜 보면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정말 많던데 다양하게 꼴불견들이 많더라구요... 갑자기 돌변할지 누가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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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아름
    목줄도 사람 옆에 가까이 지나가면 짧게 잡으면 좋으련만 기다랗게 풀어놓고 오히려 제가 멀찌감치 피해야하고 그럴땐 진짜 짜증나고 싫어요. 개 키우는 사람이야 자기 개니까 이쁘겠지만 저처럼   트라우마로 너무 무서워하고 싫은 사람도 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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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그녀
    가족단위로 놀러오는 공원에 목줄 풀어놓는 분들 넘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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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향숙♡
    그런분들 때문에  분쟁이 일어나죠
    팻티켓이 중요해진 시대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