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외에 집을 얻으면, 개를 다시 키워 볼까 생각중입니다.

어렸을 때는 집에 마당이 조그만하게 있어서, 개를 키웠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품종 있는 아이들이 많지만, 저희 집에는 진돗개와 발바리를 같이 키웠습니다. 진돗개는 족보(?)까지 있어서, 매우 신경을 썼던 기억이 있네요. 특히, 번식기 때요. ㅎㅎ. 이제 도시 생활 접고, 교외로 나가면 다시 반려견을 키워 볼까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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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sowhat2235
    책임이따르는부분이라 신중해야될부분이죠 근데 교외로사시게되면 입양생각이있으시다니 너무좋겠어요 입양될아이는 정말행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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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정국
    정원 딸린 집에서 반려견과 함께 지내는 삶.제 로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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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나
    저도 야외잇는집이면 키워보고싶긴해요
    알레르기만 없엇음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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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a29
    마당이 있으면 반려견한테
    넘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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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자으니
    반려견을 키우고 싶어서 마당에 있는 집으로 이사 가시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저도 키울려면 마당에 있어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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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끈
    교외로 나가사시면 반려견 키우시는거 좋을거 같아요
    자유롭게 뛰놀수도 있고요
  • 보이윤
    네. 제 꿈입니다. ㅎㅎ
    그려려면 돈은 만힝 벌어야할텐데..
  • 이슬
    교외 마당 있는집에서 개를 키우면 좋을것 같아요~
    서로 의지도 되고요~~^^
  • 보이윤
    저도 나중에 은퇴하면 바다가 있는 중소도시에서 강아지나 키우면서 지내는게 꿈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돈을 모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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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그녀
    마당이 있으면 저도 키워보고 싶긴해요~
    근데 나보다 빨리 죽을거 생각하면 또 망설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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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향숙♡
    노후엔 그렇게.살고싶어요
    지금은 실내에서 키울 자신이 없어 안키우지만 나중엔 저도 키우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