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아들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아들

절대 못 키운다는 엄마

저는 애가 초등이다보니

많은 일을 엄마가 해야하니 

전 와이프 편을 들어주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요

아들에게는 네가 커서 독립해 키우라고 말하려구요

애가 이해할지 걱정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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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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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뻥튀기
    아이들은 동물 너무 좋아하죠.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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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이또이
    이해를 하도록 해야겠지요.
    다 자기가 할 것처럼 말하지만
    분명 엄마몫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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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사랑태양
    저도 아들이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해서 기르고 있는데요,
    결국은 모두 엄마와 아빠의 일이 되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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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멜리아
    휴...결국 강아지 돌보는것은
    어른 차지가 되더라고요.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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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rewell
    엄마가 해야할 일이 정말 많아요.
    아들도 키워야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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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라리라
    맞아요 부모 몫이죠 ㅠ 신중하게 생각하고 키워야한다고 알려주세요!!
  • 라이크
    많은 일이 아니라 거의 전부를 하셔야해요. 어쩔수없죠. ㅇ아니면 괜히 강아지만 상처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