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어렸을 때부터, 개를 너무 좋아해서 계속 개를 키우자고 제안(?)하고 있습니다. 애들도 이제 다 커서, 바깥 활동이 많다 보니, 강아지 혼자 집에 있는 것도 걱정이고, 집안을 어지럽히는 말썽을 피우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네요. 근래, 문제 반려견 솔루션 프로그램을 보면 더욱이 키우는게 망설여집니다.
0
0
댓글 9
Jess
개를 키우는건 막중한책임이따르죠ㅠㅠ
신중하게고민해보세요
또이또이
정말 제대로 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혼자 집에 있지 않고 어디 맡겨 놓을 데가 있는지도 고려하셔야 돼요.
그리고 병원비 같은 것도 고려하셔야 되구요
farewell
주변에서 보니 아이들이 중고등학교즈음 들어가면 강아지를 식구로 맞이하는 집들이 제법 많더라구요
Selina☆>.<☆
신랑분이 강아지를 잘 챙기실지 좀 걱정이 되긴 하지만 키우는 장점도 많은거 같습니다. 잘 결정하세요
썬
강아지 볼때는 이쁜데 키우기 힘들어요.
짖는 강아지 특히 힘들어요.
신중해야 합니다.
바다사랑태양
제 경험상 강아지는 매우 이쁘지만, 아이 하나 키운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집안 어지럽히는 것은 물론 대소변 받아야 하고요,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