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
햇빛을 너무 많이 받아도 안 된다더라구요 환경을 살펴보샤요
제가 시간이나 정신적으로 동식물 키우거나 돌볼 여력이 없는 상황이에요. 어릴때부터 항상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귀여운 반려동물에 대한 로망이 있긴 했었지만 지금까지도 여건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나마 대체제로 간단히 돌볼 수 있는 행운목 샀는데 금방 죽어요..ㅜㅜㅜ 그냥 한번씩 물만 갈아주면 된다고해서 그렇게 해주거든요. 근데 시간이 좀 지나보면 이파리가 갈색으로 변하면서 시들해져요..왜 그런걸까요?? 오랫동안 살 수 있게 잘 돌봐주고싶은데 그렇지못해서 안타깝고 미안하네여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