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심심하면 가끔 놀러오라 합니다. 그래서제가 가끔식 친구 집에 가는데 거기서 반려견을 키움니다. 그런데 청소는 깨끗하게 하는거 같은데 집에서 비린네가 납니다. 3번정도 냄세가 나서 저번에는 놀러오라 햇는데 안 갔습니다.제가 비린내를 원래 싫어해서 가기 싢어지네요. 친구 한테는 약속 있어 못간다 햇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고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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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youhj3
너무 싫으면 어쩔수 없는것같아요
꼬목
아무리 깔끔하게 해도 냄새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꼭 친구집이 아니라 밖에서 만나자고 하세요.
김민영
싫은 분명한 이유가 있으면 안가는게 당연하지 않을까 싶어요
친구집에 뭐라고 할수는 없잖아요
그루잠
반려동물 키우는 집에서는 필연적으로 나는 냄새지요... 싫으시면 가지 마세요, 그리고 친구한테는 비린내라고 하면 좀 그러니까 개털 알러지가 있다고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행복한 베니
아무리 깨끗하게 해도 반려동물 키우면 냄새가 완전히 안 날 수가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친구를 안 만날 수도 없는 거고, 밖에서 만나셔야겠어요
향
강아지에게서 나는 특유의 향이 있더라구요 가끔 엘리베이터를 타도 강아지가 타고 나면 향이 나네요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ㅎㅎ
Q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반려견 키우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나 냄새를 강하게 느낄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