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를 키우려고 하는데요

식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콩나물 상추 등등을 키워서 먹으려해요. 식물도 아픔을 느낀다고 하는데... 사먹을때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키워서 먹으려니 신경이 쓰이네요

댓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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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
    헛 키워서 먹으려니 식물의 아픔이 신경쓰이시는군요.
    저는 그런 생각까지는 못해봤는데 그러실 수도 있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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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행복
    저는 상추는 금방 시들시들해서 포기했고요
    예전에 열무는 키워서 열무김치 해 먹어본적은 있어요
    식물들도 감정을 느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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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미~☆
    식물의 아픔을 공감하게 되면 정말 못 먹을듯해요.ㅠ
    안먹을 수도 없고..그래도 키워보시면 또 다른 재미가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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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사랑가득
    막상 내손으로. 키워진건 또 잘 안먹어지더라구요~그래서 전 결국 관상용채소로 뒀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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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ㅠㅠ 식물도 아픔을 느낀다니 뭔가 수확해 먹을 때 죄책감 들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식비는 절약 되겠어요
  • 아라
    집에서 고추를 키우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고추는 안나고 고춧잎만 무성하니.ㅎ 그래도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되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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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차
    상추는 집에서 키우기도 쉬워서 추천해요 ㅎㅎ
    이번 여름 상추 제대로 먹고있네요
  • 라이크
    식물도 아픔을 느끼나요? 처음 알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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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라미
    저도 상추 길러서 먹었었는데 베란다보단 야외 텃밭이 좋더라구요 잘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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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정
    길러서 먹음 맛있을거 같아요. 근데 정성이 필요할꺼 같아요.
  • 멀티유
    열심히 키워서 푸짐한 한상 차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꼭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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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명한자
    악.. 식물이 아파한다는 거 저도 들었는데 잊고 있었어요.
    다시 생각나니까 미안해지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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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괜찮아!
    식물 키워봤는데 사 먹는게 더 저렴한거 같아요. 신경도 덜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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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nlovejs
    식물들도 사랑과 정성을 듬뿍 주어야 잘 크는 것같아요 콩나물 수경재배로 키우던데 한번 시도해보세요 상추는 화분에 먹을만큼만 키워도 좋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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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walker
    작성자
    같이 사는 사람이 상추킬러라서요 염소라고 불러요 ㅎㅎ
  • sowhat2235
    의미부여 하다보면 이세상에 먹을께없지요^^근데 정성들여키운걸 먹자니 마음쓰이긴할듯여ㅋ그래도건강한 식물잘키워 가족건강까지키운다면그또한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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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
    아파트는 안되더라구요   아픔생각하시면
    못키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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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walker
    작성자
    그쵸 근데 가까이에 채식주의자들 나올때마다 식물도 아프다는 사람이 있어서요 신경이 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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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진맘
    진짜 부지런하고 관심 많이 가져줘야하더라구요~ 저는 상추 키우기 힘들었어요~ 콩나물은 한번 키워 먹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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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walker
    작성자
    상추는 금방 시들어버리나요? 벌레먹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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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
    직접 키워먹는것도 좋은 방법인거같아요
    보람도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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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walker
    작성자
    보람도 있고 믿음도 갈거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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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영
    저희는 콩나물은 집에서 수경재배로 키워먹어요 알아서 시간되면 물돌아가고 아주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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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walker
    작성자
    자동 재배기인가보네요 네이버쇼핑에서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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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
    신경쓰기시작하면 뭘먹을수가 없죠
    소중히 생각하고 감사하게 먹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