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깍지
저도 전에 콩나물도 기르고 상추도 길러 먹었는데 베란다에서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기업 전용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지금 넛지EAP 이용해보기
마음을 챙기는 습관,
트로스트 앱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식비가 너무 많이 들어서 콩나물 상추 등등을 키워서 먹으려해요. 식물도 아픔을 느낀다고 하는데... 사먹을때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키워서 먹으려니 신경이 쓰이네요
저도 전에 콩나물도 기르고 상추도 길러 먹었는데 베란다에서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식물의 아픔까지 공감하시는 모습에서 사려깊음이 느껴집니다 목표하신 대로 잘 키우시길 응원할게요
식비아끼시는건좋은데요 전 콩나물같은건사먹는걸추천요 다른 채소는 안키워봐서...맛있는 채소 키워서 드세요
비빔밥으로 끼니중에 반을 먹어요 질리지않더라구요
신경쓰기시작하면 뭘먹을수가 없죠 소중히 생각하고 감사하게 먹는거죠
저희는 콩나물은 집에서 수경재배로 키워먹어요 알아서 시간되면 물돌아가고 아주좋아요ㅎ
자동 재배기인가보네요 네이버쇼핑에서 찾아봐야겠어요
직접 키워먹는것도 좋은 방법인거같아요 보람도있구요
보람도 있고 믿음도 갈거같았어요
진짜 부지런하고 관심 많이 가져줘야하더라구요~ 저는 상추 키우기 힘들었어요~ 콩나물은 한번 키워 먹어봤어요~
상추는 금방 시들어버리나요? 벌레먹거나요
아파트는 안되더라구요 아픔생각하시면 못키울거 같아요
그쵸 근데 가까이에 채식주의자들 나올때마다 식물도 아프다는 사람이 있어서요 신경이 쓰였어요
의미부여 하다보면 이세상에 먹을께없지요^^근데 정성들여키운걸 먹자니 마음쓰이긴할듯여ㅋ그래도건강한 식물잘키워 가족건강까지키운다면그또한좋겠죠
식물들도 사랑과 정성을 듬뿍 주어야 잘 크는 것같아요 콩나물 수경재배로 키우던데 한번 시도해보세요 상추는 화분에 먹을만큼만 키워도 좋을 것같아요
같이 사는 사람이 상추킬러라서요 염소라고 불러요 ㅎㅎ
식물 키워봤는데 사 먹는게 더 저렴한거 같아요. 신경도 덜 쓰고..
악.. 식물이 아파한다는 거 저도 들었는데 잊고 있었어요. 다시 생각나니까 미안해지는.. ㅠㅠ
열심히 키워서 푸짐한 한상 차리시길 응원하겠습니다.꼭 성공하세요
길러서 먹음 맛있을거 같아요. 근데 정성이 필요할꺼 같아요.
저도 상추 길러서 먹었었는데 베란다보단 야외 텃밭이 좋더라구요 잘자라요
식물도 아픔을 느끼나요? 처음 알았에요
상추는 집에서 키우기도 쉬워서 추천해요 ㅎㅎ 이번 여름 상추 제대로 먹고있네요
집에서 고추를 키우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고추는 안나고 고춧잎만 무성하니.ㅎ 그래도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되어서 추천합니다~
헉 ㅠㅠ 식물도 아픔을 느낀다니 뭔가 수확해 먹을 때 죄책감 들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식비는 절약 되겠어요
막상 내손으로. 키워진건 또 잘 안먹어지더라구요~그래서 전 결국 관상용채소로 뒀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