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키우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그만한 책임감을 가져야하는 일이기에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어요
10년 전 무지개다리 건넌 아이를 생각하면 더더욱 용기가 필요해요ㅜㅜ
영쓰마미
작성자
맞아요 저도 이전에 2마리를 키워봐서 알지요
보통일은 절대 아니더군요
최선영
어린아이들에게는 털날리는게 안좋을듯싶어요
영쓰마미
작성자
그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알러지도 있는 아이입니다
캐시워크
아이를 키우는거나 강아지를 키우는거나 똑같아요 요즘은 애완견이라는 단어 안쓰죠 나와 한족이되어 더불어 살아가는반려견이예요 신중히 결정하셔야해요 가족 건강도 생각하셔야하고요~~^^
영쓰마미
작성자
맞아요 거의 막내를 데려온다는 심정으로 임해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더 망설이는 것 같아요
youhj3
애완동물은 책임감이 없이 가져왔다가는 어려워질수 있으니 공곰히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세요
영쓰마미
작성자
어휴 진짜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저도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몽아mi
강아지들과 사람과의 수명의 차이도 말해주고 우리가 아플때가 있는것처럼 강아지들도 때때로 아프기도 하고그런다고 말해주세요 우리는 어디가 불편하면 말하면 되지만 강아지들은 대화가 안되니까 언제나 세심히 관찰하고 지켜줘야하는 책임감이 있다는 것도
영쓰마미
작성자
그것도 그렇네요
사람과 수명차이 ㅠㅠ 현실적으로 접근해야 겠네요
숑숑이야
좋아하는것과 키우는건 많이 다를거 같아요 많이 고민하실것 같네요
영쓰마미
작성자
저도 그래서 고민입니다
되돌릴 수 없는 것들이라 더 신중합니다
언제나행복
강아지는 입양하려면 먼저 계획을 잘 세우셔야 해요~
저도 14년정도 키우다가 무지개다리 건넜는데 아무 지식이 없는 상황에서
키우니깐 제대로 관리를 못했던 것 같아요
예방접종부터 시작해서 검진, 음식, 배변등을 체계적으로 잘해야 되고
비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관련자료등을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상담후에 결정하셔야
될 것 같으세요
영쓰마미
작성자
맞아요 저도 엄두가 안나고 있습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행복사랑가득
책임감, 키울수있는 집안환경, 금전적문제
다 맞춰야되요. 어쨋건 한 생명을 도맡는거니깐요
영쓰마미
작성자
아이한명을 더 키우는 것과 같은 것 같아요
아직은 결정을 못했습니다
땅콩도둑
저도 어렸을 때 부모님 졸라서 키우자고 했는데 안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크니까 무슨 말인지 알게 되었어요
오히려 안 키운게 더 잘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