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이 바껴서 고민입니다.

아무래도 생활 습관의 영향이 가장 크겠지만 밤낮이 바껴버린것 같아 고민입니다.

일찍(2시~3시쯤 : 전 이쯤에 잘 수 있으면 적당하거든요) 자야지 하면서도 근간에는 자꾸만 아침 7시~8시나 되어야 잠이드니..ㅜㅜ

좀 일찍 자볼려고 누우면 정신은 더 말똥말똥 해지네요.

그러면 낮 12시~1시쯤에나 일어나 어찌저찌 하다보면 하루가 그냥 훅 저물어 버리고..

저녁에 더 못잘까봐 낮잠은 자질않는데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몸은 하루종일 피곤하니

덕분에 집안 살림은 자꾸만 미뤄지네요.

조금씩이라도 잠드는 시간을 당기고싶은데 마음처럼 되질않는데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이시간 또 잠 못들고는 이렇게 끄적여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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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걸어서
    저도 고민입니다ㅜㅜ
    매일 악순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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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야
      작성자
      지금쯤이면 잠이 드셨길 바래요..^^
      전 지금 함 자볼려구요.
      어제보다는 2~3시간 빠른듯한데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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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
    저도 패턴이 망해서 힘드네요
    주말 날이 좋으니 햇빛받으면서 산책이나 운동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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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야
      작성자
      반려견 산책도 시키고 만보걷기 하느라 가급적 나가는편인데 몸은 피곤한데 쉽게 잠드는게 힘이드네요..좀더 몸을 괴롭혀야 할까봐요..ㅎ
      조건 감사해요~^^
  • 박민영
    하루 아예 밤을 새고 다음날 일찍 잠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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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야
      작성자
      한번 시도는 해봤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오후에 머리도 아프고 눈도 아프고 
      견디지 못하고 잠깐 자고 나면 더 말똥말똥..ㅎ;;
      그래도 기회되면 한번더 시도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