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목전 저저번주까지 보일러 틀었어요. 근데 애들이 덥다고해서 이제는 안 틀고 장판 틀고 자요. 좀 덥다싶으면 중간 일어사서 끄고 다시 춥다 싶으면 켜구.. 그래서 새벽에 적어도 2번은 깨네요. 저희집 애들도 새벽에 이불을 차서 장판은 트는게 낫겠다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