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기전 점심시간 확인 하느라 연락 해보니 1시20분까지라 해서 점심 먹고 나갈까 해요. 지난 토욜 친정엄마 생신날 제가만든 잡채 엄마가 조금 싸주셔서 먹고 나가려 합니다. 역시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