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동네 코다리 맛집에서 3마리 30000 원 주고 포장해 왔어요 엄마가 코다리를 정말 좋아하시거든요. 변비 해소되게 저녁 드시기 전 토마토도 강판에 갈아 드렸어요
그루잠3마리에 3만원이면 가격 괜찮네요. 어릴 때 급식으로 코다리강정 먹을 때는 진짜 맛없는 생선이라고 생각했는데 코다리 요리 사먹어보니까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어머님도 잘 드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