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조도 산책 이나 등산을 좋아합니다. 걸으면서 복잡한 일들을 잊어버릴 수 있어 힐링 됩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30년 넘게 했고 아들만 둘과 대화를 싫어하는 남편과 살고, 오랜 직장생활로 친구가 별로 없어 마음이 무겁고 울적할때면 등산이나 산책을 늘 해왔답니다.
그렇게 등산이나 산책을 하면 그 자연의 위로에 마음이 가볍고 밝아지지요.
그렇게 20년이 넘게 지금도 제게는 최고의 힐링이 아닐 수 없지요..
그런데다 신체적인 건강도 지켜주니 은퇴한 지금 제게 산책이나 등산은 최고의 동반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