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 앞에 바닷가 보면서 힐링하면 기분도 좋고 마음이 차분해요. 친정엄마가 날안아주는니낌
KRVAP4E저는 친정 어머니가 2014년에 돌아가시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엄마가 그리우면 목포 외숙이 친정인 것 처럼 외숙과 카톡 나눠요. 엄마한테 불효는 하지 않았지만 엄마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것이 아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