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누가 계속 본인을 지켜보는것 같다고 말해요 최근에 삼수중이라 입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말하는 강도가 점점 올라가네요 ㄷㄷ 특히 밤에 좀 심하고, 핸드폰이나 tv가 빅브라더라는 식으로 말합니다 이거 병원에 데려가야하는거 맞죠??? ㅜㅜ 개인 정신과를 가야하나요 종합병원으로 데려가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