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 상담 약물 치료 심리상담을 선택 했고 약을 먹자마자 바로 안정화 됨을 느꼈어요. 원래 불안정하고 들뜬 기분이 었는데 그래서 불안 장애가 항상 따라다녀 괴롭혔는데 머리부분이나 몸에 빠직하는 고통도 많이 느꼈었어요. 하지만 약물을 스무스하게 복용하면서 많이 부드러워졌요. 진료 상담시 의사분의 안정과 괜찮음을 지지해주는 상담으로 인해 정서적 안정감을 느꼈어요. 심리 상담시는 내가 알지못하는 아주 세세하고 깊은 것까지 속내를 털어놓고 해서 나에대해 깊이 아주 알게 됐어요. 이 모든걸 통털어 한달 가량 치료 중입니다. 치료 과정에서 힘들었던 점은 원래 치료를 하고 싶지 않아서 치료 시작하기에 많은 고통이 있었습니다. 심리 상담시 3시간이라는 오랜 시간을 앉아서 쉼없이 테스트 하고 받는 과정이 체력적으로 좀 힘들었구요. 심리,상담지를 작성함도 2~3일 정도 시간을 두고 소요해야해서 많이 힘들었어요. 여러 가정 형편사, 사생활 심리를 많이 캐묻습니다. 사생활 보호 법조로 괜찮은지 의문이에요. 치료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 것은 지속하는 동력은 낫고자 하는 의지와 약물이 약해서 몸에 잘 받아서 계속 치료하고자하는 의지가 나의 힘이고 건강과 생명을 생각해서 약을 오남용하지 않도 상황과 내 형편에 맞게 쓰는 지혜를 발휘하는 것이겠지요. 내 병명이 뭔지도 잘모르고 그냥 생활 습관 병이라 생각하고 지내는데 사실 병증이에요. 내가 이런 병이 있는지도 모른채 지내왔던거에요. 많은 다른 민간 요법이나 습관 고치기로 명명하며 살아가는데 잘 안 고쳐지고 힘든 이유는 약물 치료가 병행되어 져야하고 상담이 심리 상담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각해야해야해요. 자신의 병명을 반드시 그래야 약물도 적당히 쓰고 상담도 받아 정서적 안정을 취하면서 서서히 또는 급진적으로 갑자기 잘 낮습니다. 많은 분들이 정신과 치료는 잘 모르고 고통중에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