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때로는 나의 감정을 솔직 하게 표현 하는 것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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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존감 상태를 주변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가면속에 본 모습을 감추고 살고 있습니다
나를 고스란히 보이는 것은 맹수 앞에 나서는 것 같아서
가면을 쓰고 항상 웃고 자신감 넘치는 행동과 말을 하며 주변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펼치지만
정작 나는 점점 지쳐갑니다
이제는 진짜 내 모습을 잃어가는 것 같습니다
나의 진짜 모습을 찾고 싶은데 용기가 없습니다
때로는 나의 감정을 솔직 하게 표현 하는 것도 중요해요
맹수 앞에 선 듯한 그 날 선 공포와 긴장감 속에서도 타인을 먼저 배려해 오신 당신의 마음이 얼마나 고단했을지 감히 가늠하기조차 어렵습니다. 사실 그 가면은 당신을 지켜준 생존의 도구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도구가 오히려 당신의 숨통을 조여오고 있네요. 진짜 내 모습을 보이는 것은 '취약함'을 드러내는 일이 아니라, 가장 깊은 곳의 나를 보호하느라 고생한 스스로에게 건네는 최고의 용기입니다. 모두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강박을 조금만 내려놓아 보세요. "사실 오늘은 조금 피곤해" 같은 아주 작은 솔직함부터 연습해 보세요. 타인에게 쏟던 긍정의 에너지를 하루 10분만이라도 오롯이 나를 위해 써주세요. 갑자기 가면을 벗어 던질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그 가면 뒤에서 애쓰고 있는 당신 자신에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어"라고 먼저 다정하게 말을 건네주셨으면 합니다.
작은 솔직함이라는 표현이 편하게 다가 옵니다 용기를 내보고 싶어요
남 을 먼저 배려 하는 성격 때문에 그런 거 아닐까요? 가끔은 확실하게 하는 것도 본인을 위해서 필요하네요
배려하는 성격도 있어요 그런데 남들 시선과 반응에 신경을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혼자가 편해요
정말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아서 눈물이 날 것 같네요 저도 가면을 쓰고 생활 하는데 집에 가면 혼자 울어요
저도 그래요 밖에서 거짓 에너지를 소비하고 집에서는 이게 뭔가.. 답답해요
속마음을 철저히 감춘 채 긍정적인 가면을 쓰고 지내시느라 얼마나 고단하고 외로우셨을까요. 😥 타인에게 실망을 주지 않으려 애쓰는 그 모습은 사실 작성자님의 따뜻한 배려심이지만, 정작 나 자신이 쉴 곳을 잃어가는 상황이 참 안타깝습니다. 가면을 벗는 것이 맹수 앞에 서는 것처럼 두렵게 느껴지는 건, 그만큼 작성자님의 내면이 현재 많이 취약해져 있다는 신호이기도 해요. 진짜 내 모습을 찾는 용기를 한 번에 내기보다는, 아주 가까운 사람 한 명에게만이라도 "사실 오늘 조금 지치네" 같은 작은 솔직함을 표현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모든 사람에게 완벽할 필요는 없으며, 있는 그대로의 서툰 모습도 충분히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지키기 위해 썼던 가면을 잠시 내려놓고 오롯이 숨 쉴 수 있는 평온한 시간들이 많아지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가면을 벗어 던질 수는 없지만 작은 솔직함이 숨통을 트이게 할 것 같기는 합니다
인간은 모두 가면속에서 살고있는것같습니다 요는 인생의 몇%를 가면속에서 감추는가가 문제인것같읍니다
가면속 본 모습을 들킬지 몰라 긴장하고 있으니 밖은 불편해요 혼자가 집이 편해요
혼자있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재충전할 시간이요, 너무 남에게만 맞추다보면 지쳐요,
지치고 힘들어서 혼자가 편해요 리셋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저도 비슷한거 같아요 괜찮은척... 아닌척 나를 숨기고 살아요
그래서 사람들 만나는게 지치고 힘들어요 요즘은 그런 만남을 피하고 싶어요
나를 감추고 지낸다면 진정성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요
나의 단점 감정을 보이기 싫어요 나를 쉽게 볼까봐 걱정이 되거든요
쉽지 않지만 조금씩 스스로 내면을 표현해보셔요
언제까지 가면속에 살 수는 없으니 들키기 전에 살짝 표현을 하는 게 좋겠어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가면을 쓴다는 기분.. 무슨 감정인지 알 것 같아서 더 공감이 되네요. 가끔은 진짜 나는 어떤 나일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ㅎ
가면을 쓰고 살다보니 나의 본 모습을 잘 모르겠어요
어쩔 수 없이 가식으로 괜찮은 척, 좋은 척 할 때가 있어요. 삐에로 같은 기분이죠 ㅠㅠㅠ
약점을 들키고 먹잇감이 될까봐 항상 긴장을 하니 정신적으로도 피곤해요
세상 살아가는데 너무 남의 눈치를 보고 신경쓰고 그러진 마세요 뭐든 적당히가 좋다고 하잖아요^_^ 아예 신경 안쓰는것 보다 적당히 신경 쓰는 것으로 천천히 힘을내 보세요^_^
약점을 보이는게 싫어서 신경을 쓰다보니 스트레스가 상당해요 이런 만남도 부담스러워요
힘내십시오 스스로를믿으십시오
좋은 응원과 조언이 힘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가면 속에 숨겨진 진짜 나로 인해 점점 지쳐가시는 모습,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언제나 강한 모습으로 주변을 밝히려고 애쓰다가도 정작 자신은 점점 소진되는 기분, 그 고통 깊이 공감해요. 진짜 나를 마주하는 건 때로 맹수 앞에 서는 용기만큼 무섭겠지만, 그 용기가 진정한 자존감을 회복하는 첫걸음입니다. 가면이 없어도 당신은 충분히 소중하고 가치 있는 존재란 걸 잊지 말아요. 주변에 보여주기 위한 모습과 내면의 진짜 모습 사이 균형을 찾는 과정에서 스스로에게도 너그러워지는 연습이 필요해요. 작은 한 걸음부터 시작해 보세요. 하루 중 잠시라도 내 마음을 솔직하게 느끼고, 감정을 글로나 말로 표현해 보는 거예요.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조금씩 감정을 나누면서 ‘나’를 다시 찾아가는 시간을 갖길 응원합니다. 힘들고 두려워도 그 안에서 성장하는 당신은 정말 멋져요! 언제든 당신의 진짜 모습을 귀하게 여기고 함께 걸어갈 곳이 여기 있답니다. ㅠㅠ 조금씩 천천히, 당신만의 빛나는 나를 찾아가요! ㅎㅎ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 그런 용기를 내는게 두려워요 그 동안의 내 모습이 거짓이었다는걸 말 해야하잖아요 그렇지만 언제까지 가면속에 숨어 살 수는 없으니 조금씩 천천히 나를 찾아 보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용기가 없으면 변화도 없겠죠 변화를 위해 작은 용기를 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