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대부분 사람들이 비슷해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
기업 전용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싶다면?
지금 넛지EAP 이용해보기
마음을 챙기는 습관,
트로스트 앱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저는 자존감이 쉽게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스타일입니다ㅜㅜ 하루에도 몇 번씩 기분이 업다운이 넘 심하네요. 누군가 저에 대해 수군거리기만 해도 기분이 나빠지는 스타일이고 저에 대해 감사함 포현하면 또 기분이 좋아져요^-^ 저두 고쳐보려고 하는데 쉽게 바뀌지 않네요~~
대부분 사람들이 비슷해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
주변의 반응이나 상황에 따라 마음이 롤러코스터를 타듯 오르락내리락하는 일상이 얼마나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게 할지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누군가의 칭찬 한마디에 세상을 다 얻은 듯 행복하다가도, 정체 모를 수군거림 하나에 순식간에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그 과정이 참 고단하시죠? 😥 말씀하신 일희일비하는 모습은 자존감의 기둥이 외적인 인정이나 평가라는 '외부 환경'에 기대어 있을 때 자주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내 마음의 행복을 결정하는 스위치를 내가 아닌 남이 쥐고 있다 보니, 상대방이 스위치를 올리면 환해졌다가 내리면 금방 어두워지는 것이죠. 🌿 이런 성향을 한 번에 고치는 것은 쉽지 않지만, 몇 가지 마음가짐을 통해 감정의 진폭을 조금씩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 감정의 '관찰자' 되어보기: 기분이 급격히 변할 때 "내가 지금 또 남의 말에 흔들리고 있구나"라고 자신의 상태를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보세요. 감정에 휩쓸리기보다 이름을 붙여주는 것만으로도 요동치던 마음이 조금은 차분해집니다. 칭찬의 유효기간 늘리기: 감사함이나 칭찬을 들었을 때 느꼈던 그 좋은 기분을 기록해 두거나 더 오래 음미해 보세요. 외부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 안에 차곡차곡 쌓아두면, 나중에 비난이 찾아왔을 때 나를 지켜주는 방어막이 됩니다. ✨ 타인의 시선에 '필터' 끼우기: 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릴 때 "저 사람의 평가는 나의 진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어보세요. 타인의 말은 그 사람의 주관일 뿐, 작성자님의 본질적인 가치를 훼손할 수 없습니다. 기분이 좋을 때의 그 밝은 에너지를 잘 간직하면서, 흔들리는 순간에도 "그럴 수 있어, 하지만 나는 여전히 소중해"라고 스스로를 다독여주세요. 작성자님이 타인의 손에 쥐여준 행복의 스위치를 조금씩 되찾아와, 스스로의 힘으로 마음의 빛을 밝히는 날이 오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마음이 하루에도 몇 번씩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시군요. 타인의 반응에 따라 내 세상이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그 에너지가 얼마나 소모적일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사실 이건 사용자님이 나약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주변의 에너지를 민감하게 읽어내는 섬세한 안테나를 가졌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 안테나의 방향이 너무 '외부'로만 향해 있으면 내 행복의 조종키를 남에게 맡기게 됩니다. 기분이 요동칠 때 다음 두 가지만 기억해 보세요. 감정의 일시성 인정하기: "지금 내 기분이 상한 건 사실이지만, 이건 내 존재 자체가 아니라 지나가는 '날씨'일 뿐이야"라고 되뇌어 보세요. 칭찬의 자립화: 남이 해주는 감사 인사도 좋지만, 하루를 마무리하며 '오늘 내가 나에게 고마웠던 점' 하나를 꼭 적어보세요. 성격은 한 번에 고쳐지는 '수리 대상'이 아니라, 서서히 익숙해지는 '습관'입니다. 조금씩 나 자신을 더 믿어주는 연습을 해봐요.
저도 그런 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 정도는 다들 있는 것 같아요, 남들 말에 신경 안 쓰면 참 편할텐데 그게 쉽지 않네요
사람이니 다 그런 부분이 있는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저도 많이 그런데. 안 그러려 노력중이예요
대부분 그렇잖아요 내가 중심을 잡하야 하는데 타인에 의해 업다운이 되니 짜증나요
칭찬은 기분이 좋지요 그런데 나에대에 누군가 수근거리는거 든기도 싫지만 있어서도 안될일이예요
일희일비가 심한 마음, 정말 힘들죠. 하루에도 여러 번 감정 기복이 오르내리면 마음이 많이 지치고 불안할 수밖에 없어요. 특히 누군가 수군거리는 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상하고, 반대로 감사한 말 한마디에 금세 기분이 좋아지는 자신을 보며 ‘내가 왜 이렇게 쉽게 흔들리는 걸까’ 싶기도 하고요. 이런 상황은 자존감이 아직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타나기 쉽고,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 자신을 너무 탓하지 말고, 감정이 오를 때와 내려갈 때 모두 ‘내 마음이 지금 이렇게 느끼는구나’ 하고 인정하는 연습부터 해보세요. 그리고 기분이 좋아질 때 그 긍정적인 감정들을 기억하며 스스로 칭찬하는 시간을 자주 가져주면 좋아요. 고쳐 보려는 의지가 이미 너무 소중해요. 변화를 위해 ‘하루에 몇 번씩 감정 기복이 있는 나’도 존중해 주면서 서서히 조금씩 마음의 중심을 잡아가는 거예요. 만약 너무 힘들다면 주변에 솔직하게 이야기하거나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감정의 파도 속에서도 당신의 밝은 마음 그대로 지키면서 천천히 조금씩 단단해져 가자구요! 응원할게요! ㅎㅎ 요~
글에서 솔직함이 느껴져서 참 좋았습니다. 자존감이 하루에도 몇 번씩 오르락내리락한다고 하셨지요. 누가 수군거리면 기분이 뚝 떨어지고, 감사 표현을 들으면 또 금방 올라가고요. 사실 이런 모습은 ‘이상한 성격’이라기보다 타인의 반응에 민감하고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에게서 자주 나타납니다. 다만 힘든 건, 내 기분의 리모컨이 자꾸 남의 손에 쥐어져 있는 느낌이 들 때예요. 수군거림 = 나는 부족한 사람 칭찬 = 나는 괜찮은 사람 이렇게 자동으로 연결되면 하루에도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게 됩니다. 자존감을 단단하게 만드는 건 “아무 말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타인의 말과 나를 조금 분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같아요. 작은 연습 하나 제안드릴게요. ✔ 누가 수군거리는 것 같을 때 → “저 말이 사실일까, 아니면 내 추측일까?” 스스로 묻기 ✔ 누가 칭찬했을 때 → “그래, 그건 사실이야.” 하고 잠시 받아들이기 (겸손하게 흘려보내지 말고 5초만 인정하기) 그리고 하루 끝에 이렇게 적어보세요. “오늘 내가 괜찮았던 점 한 가지.” 타인이 말해주지 않아도 내가 나를 평가해보는 연습입니다. 지금도 이미 고치려고 노력하고 계시잖아요. 그 자체가 자존감이 전혀 없는 사람은 아니라는 증거예요. 혹시 어릴 때부터 주변 눈치를 많이 보는 환경이었는지도 한 번 천천히 돌아봐도 좋겠습니다. 자존감은 하루아침에 고쳐지는 게 아니라 조금씩 ‘내 기준’을 세워가는 과정이니까요. 지금처럼 스스로를 돌아보는 태도면 분명히 천천히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